- - 안이한일상(생활)
- 2009/10/14 20:03
어제는 햇볕이 짱짱하기에 가볍게 입고 나왔더니 마구 추워서 떨면서 집에 왔습니다.드뎌 겨울 옷을 다 끄집어낼 시점이구나.그제 한바탕 빨래는 했지만, 겨울 옷 꺼내서 또 한바탕 돌렸습니다.요란한 천둥과 함께 미친 듯이 내리는군요.내리는 거냐! 내리는 거냐! 이제 막 탈수 끝났는데!으헝헝 ㅠ_ㅠ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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