한국에서만 2*년을 산 나는 몰랐는데 정말 큰 태풍은 가을에 오는 거였군요.
어제부터, 태풍에서 살아남으려면 어떻게 해야 하나, 이번엔 바람이 세서 자전거 다 날아간다 집안에 들여놔라, 아주 텔레비전에서 난리난리를 쳐 대서 잔뜩 긴장했더니만. 정오 되니 햇빛이 쫙 나네요. 오전에는 학교도 휴교했었던데, 뭐 할 수 없죠. 전 오늘 오후부터 수업. 바람도 많이 약해졌기에 밖에 나갔습니다.
꼬꼬마들도 자전거 타고 잘만 다니느만-_-;
게다가 태풍 지나갔다고 추워지지도 않을 거 같아요. 기온이 또 막 올라가네요.
당분간 소풍 가기 좋은 날씨가 될 듯. 소풍 갈 돈도 시간도 없지만.
어제부터, 태풍에서 살아남으려면 어떻게 해야 하나, 이번엔 바람이 세서 자전거 다 날아간다 집안에 들여놔라, 아주 텔레비전에서 난리난리를 쳐 대서 잔뜩 긴장했더니만. 정오 되니 햇빛이 쫙 나네요. 오전에는 학교도 휴교했었던데, 뭐 할 수 없죠. 전 오늘 오후부터 수업. 바람도 많이 약해졌기에 밖에 나갔습니다.
꼬꼬마들도 자전거 타고 잘만 다니느만-_-;
게다가 태풍 지나갔다고 추워지지도 않을 거 같아요. 기온이 또 막 올라가네요.
당분간 소풍 가기 좋은 날씨가 될 듯. 소풍 갈 돈도 시간도 없지만.




덧글